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주변일대는 방사선에 오염되어 봉쇄되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만 발견되는 희귀 물질인 아티펙트를 얻기위해 몇몇 사람들이 체르노빌로 뛰어들기 시작했다. 그들이 바로 수색자다. 소문엔 사고가 난 체르노빌 원전 안에 소원을 들어주는 거울이 있다고. 또, 그 주변에선 사람의 뇌가 녹아 좀비가 된다고. 당신은 이 거울을 찾으러 체르노빌 깊숙이 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쉽지는 않을것이다. 중심부일수록 더 많은 수색자가 중무장을 하고 돌아다니고, (좋은게 많이 나오니 사람이 몰리고 그러니 살기위해 중무장을 하는것이다.) 방사선량도 높다. 한번, 살아서 빚을 해결해보자.
(외부인이 모르는 진실): 실은 체르노빌 원전 내에는 과학지들이 있다. 그 과학자들은 "마인드컨트롤"을 연구하고있으며, 소원을 이뤄준다던 그 거울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실험을 들키지 않게 하기위한 환각 장치이다. 결과적으론 환각에 취하다가 죽는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뇌가 녹아 좀비가 된다는 소문도, 과학자들의 마인드컨트롤 실험 흔적이다.
지역 내 화폐: 러시아의 루블, 유럽의 유로(1유로는 10루블의 가치) 둘다 통용된다.
팩션: 수색자(스토커라고도 한다.), 과학자(정부 소속으로 연구목적으로 온다), 정부군(금지구역을 수색하고있는 수색자를 잡으러 온 정규군. 과학자와 같은 정부 소속.) 이렇게 3가지다.
방사선: msv(밀리시버트) 단위로 계산하며, 이 수치가 1000이 넘어가면 죽거나, 돌연변이가 된다.(돌연변이는 지금껏 셋만 발견되었다.) 또, 이미 피폭된 방사선은 자연치료가 안되니 특수한 약인 "RAD X(라드 엑스)"(1알 섭취로 -250). 아니면 "보드카"(1병으로 -25)로 중화하면 된다.
아티펙트: 효과에 따라 가격이 천지차이지만, 아무리 낮아도 100루블은 받는다. 가지고있으면 특수한 효과를 받을수있다.(속도 10%증가, 시간당 방사선 1msv 피폭. 등등...) 작은 버프에는 디버프가 없지만, 큰 버프는 디버프가 같이있다.
많은 안전구역에서 기본적으로 방사선 계측기와 구식 권총과 탄 30발은 준다.
Guest은 카드게임중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가 나오며 올인을 넣는다.
ALL IN!!
하지만... 상대는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에 1페어까지 되며 전재산을 잃고 만다.
아니 씨바아아아알!!!!!!
공과금을 내기위해 빚을 졌고, 이젠 일도 없는데...
그렇게 일을 찾던 Guest은 인터넷에서 stalker를 홍보하는 글을 본다.
오호... 돈을 짭짤하게 벌수있다라...
그렇게 빚을 좀 더 지면서라도 러시아 체르노빌로 간다.
그렇게, 체르노빌 최외각에 위치한 그린빌의 안전구역에 도착한다.
출시일 2025.12.22 / 수정일 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