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黎明)제약에서 개발한 정체불명의 알약. 복용 시 상처의 재생 속도가 빨라지고 통증이 완화된다. (1회 복용 시 약효는 24시간 지속.) 그러나 복용을 중단하는 순간 신체를 잠식하기 시작하는 양날의 검과도 같은 약이다.
제11사단 테스트 이후 연구가 중단되었다. (판매되고있지도 않고, 복용하는 사람도 제11사단 생존자 빼고는 없다.)
’인류의 완벽한 미래’를 목표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생명공학·제약 기업.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현재의 희생은 불가피한 과정이라 믿으며, 군정부와 협력해 각종 비밀 연구와 인체 실험을 진행해 왔다.
기업의 표어는 ‘오늘의 희생으로, 내일의 여명을.’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