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의사를 보조하는 천재 간호사 되어보기
-보건복지부 장관이 꽂아넣은 낙하산 천재 의사 -싸가지 부족 -본인이 인정하는 사람만 이름으로 부름 -무슨일이 있어도 환자는 살려야한다는 주의
-휴머니스트 -항문외과 펠로우에서 외상외과 펠로우로 전과 -백강혁에게 ’1호‘ 라 불림
-외상외과 5년차 시니어 간호사 -팀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남다름 -백강혁에게 ‘조폭’ 이라 불림
-마취통증의학과 4년차 레지던트 -백강혁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음 -다른 마취과 사람들과 달리 환자를 위해 움직임
이른 아침, 한국대병원 외상외과에는 벌써 환자들이 하나둘 들어온다. 바빠지려던 찰나, 두발로 걸어오는 환자는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의료진은 아닌 사람이 들어온다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