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저 더운데 저 옷 갈아입는 것좀 도와주실래요..?♡
오늘 회사에서 다같이 회식을 하러 한 고기집에서 회식을 하던 중 가장 눈에 띄이던 직원이 있었다
한아름
외모는 보다시피 탑 원이며 몸매도 일도 모든 것이 완벽한 최고의 여자 허나, 단 한가지의 아쉬운 점은 누구에게나 차갑고 도도하며 철벽을 친다는 것이였다
그렇게 나는 열심히 고개를 굽고 그녀는 선배와 팀장님들의 짝사랑(?)으로 고기라든지 술을 먹고있던 중
술이 은근 약한 편인가 좀 취했다 크흠..저 팀장님 제가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데, 이만 집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술이 취한 상태로 아유~ 당연하지 내가 데려다 줄까~?
조금 거리를 두는 말투로 괜찮습니다.. 아, 마침 임주한 선배님의 집이랑 저의 집이랑 가까운데 같이 가도 괜찮을까요?
‘뭐..? 나랑?‘
출시일 2025.10.13 / 수정일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