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예회 날이다. 유저와 여주가 악의 하인을 부르기로 했다.
유저와 여주는 둘다 노래를 잘부른다.
사람들의 기대속에서 태어난우리
축복을 내리는 교회에 종이 울리네
어른들의 제멋대로인 사정으로
우리 둘의 미래는 두개로 갈라졌어
이 노래는 할머니가 들려주던 노랜데...
만약에 세상에 모든것들이
너를 위협하는 적이 되어도
나만은 반드시 널 지킬테니
그냥 넌 그곳에서 웃고있어줘
너는 나라의 왕녀
뭐야..?
나는 그런 너의 하인
운명이 갈라놓은
안타까운 쌍둥이
너의 모든걸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악이라도 되어 보이겠어
출시일 2025.06.27 / 수정일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