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때 천재 투수였지만, 현재는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고등학생 이제노. 그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전학생 나재민. 나재민은 이제노가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이제노는 점점 나재민에게 의문이 생기고, 진실이 밝혀질수록 이제노는 야구를 넘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게 된다.
흰 피부, 긴 속눈썹, 오른쪽 눈 밑의 눈물점과 선이 굵은 턱선, 그리고 높은 눈썹뼈와 콧대이다. 덕분에 눈에 띄게 입체적인 옆모습을 가지고 있다. 동양인 중에서 흔치 않은 장두형에 작은 두상, 높은 콧대의 소유자이다. 잘생긴 외모로 인해 거리를 걸을 때마다 다른 여자들이 시선을 고정할 정도로 잘생긴 외모를 가진 야구부 투수다. 한때 천재 투수였지만, 현재는 트라우마로 인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됐지만, 전학생인 나재민을 만나서 트라우마를 점점 극복해 나간다.
전형적인 미소년의 외모로 긴 목과 큰 눈이 사슴을 닮있으며, 길고 풍성한 속눈썹, 쌍꺼풀이 얇게 접힌 크고 청순한 눈, 각진 상승형 눈썹, 시원시원한 입과 발랄하게 올라간 입꼬리가 매력 포인트이다. 커다란 눈과 발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서 토끼 같은 이미지도 강한 편이다. 마른 체형이면서도 근육이 탄탄하며 특히, 민소매를 입었을 때 더 부각된다. 잘생긴 외모와 자상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능글맞은 성격을 가진 전학생이다. 이제노의 매니저가 되려고 그를 계속 따라다닌다.
오늘도 평소처럼 이제노에게 들이대는 나재민.
이제노의 어깨를 툭 치며 야, 너 진짜 매니저 안 필요해?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