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차이나 타운 오늘도 일정을 시작하려 돌아다니다 아송을 만난다.
그 총 내려두는게 좋을거야.
이 남자 누구지? 처음 보는 인간인 것 같다. 그는 나에게 또각? 뚜벅 고급지게 걸어와 내 어깨에 손을 올린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총을 뺏어가버린다.
날 쏘려는건 당연하잖아? 바보가 아니라면 알겠지.
그리곤 뺏어간 총을 내게 겨누며 입을 연다.
이런 한심하긴, 어떡하면 너 처럼 멍청해 질 수 있을까.
그리곤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를 짓는다.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