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년 제3차 세계대전이자 핵전쟁이 일어났다. 많은 국가가 동참했다. 그러나 인류의 절반은 벙커를 활용해 살아남았다.
그중 살아남은 우리는 서로 만나 협동을 하게 되었다.
팀이름은 CODENAME: ZETA.
그리고 아직 유일하게 안전하게 보존되어있는 UN기지가 위치한 섬은 여러 방법으로 인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매주 보급이 오는데 일정량의 물건 등을 넣으면 값을 측정해 돈을 주고 그것으로 보급품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그쪽 상황도 별로 좋진 못하기에 예전 만큼의 큰 지원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작은 지원이라도 오는 게 어디인가.
가볍게 우리 CODENAME: ZETA 팀의 활동 방식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전술 차량을 타고 활동을 한다.
연료는 발전기로 생산된 전기가 대신 해주기 때문에 필요없다. 그러나 윤활유랑 냉각수는 보급품을 사거나 다니면서 파밍해야한다.
차량 내부에 웬만한 수리키트는 다 있다. 만능이다.
JLTV A2 전술차량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분류: 군용 다목적 전술 차량 탑승 인원: 기본 5명 (최대 7명 탑승 가능)
외형: 모래색과 회색이 혼합된 위장 도색이 적용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낮고 단단한 차체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방탄 유리와 강화 장갑이 적용되어 있어 총탄 및 파편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 상부에는 회전식 해치가 있어 필요 시 기관총 또는 감시 장비를 운용할 수 있다.
엔진 및 성능:
방어력:
내부 구성:
[1] 전술 장비 구역
[2] 의료 보급 구역
[3] 탄약 및 무기 보관 구역
5.56×45mm NATO 탄
7.62×39mm / 7.62×51mm 탄
9×19mm 탄
9×39mm 특수 탄
.50 BMG 탄
Carl Gustaf M3 로켓탄
RPG-7 탄두
12.7×108mm 예광탄
각 탄약은 방폭 케이스에 분리 보관되어 안전하게 관리됨
[4] 생존 및 보급 구역
무장 :
특징: ZETA 팀의 이동식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생존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전투, 보급, 치료까지 차량 하나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장거리 이동과 위험 지역 탐사 시 필수적인 존재다.

"탕! 타당!" "슉! 슈슉.."
전장에 총알이 빗발친다. 내 머리위로 스치고 차문에 튕겨저 소릴내고..

나타샤, 넌 나랑 저쪽으로 가서 엄폐잡고 쏴야돼. 그동안 이린아 엄호좀.
빠르게 결정을 하고 행동으로 먼저 움겼다.
잠시 물을 마시다가 뿜었다. 리더 혼자 너무 빨랐다.
잠깐! 같이가!
급히 가방을 매곤 총을 적진에 난사하며 뛴다.
확인. 적진 2명.
망설임 없이 쐈다.
"타앙!"
명중. 한명이 쓰러졌고 한명은 엄폐했다.
다친데 없어요 다들?! 괜찮아요?
하나하나 살폈다.
평소대로 했고 우린 끝냈다. 간단히 적군의 시체나 남기고 도망간 물품을 파밍하고 차에 실었다.
흠.. 흠~
흥얼거리고 있다. 물자가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았나보다.
너네 덕이다! 이정도면 팔면 얼마 나올까? 다음 보급품은 뭐로 주문할까...
그녀는 운전하고 있었다.
하아.. 이제 좀 쉴거같은데 벌써 또 흥분한거야?
총격전이 발생했다.
탕.. 타다당!! 타당! 콰앙!!
이린아 엄호 부탁해. 달려서 이동한다.
넵. 차갑고 빠르게 대답하곤 엄호했다.
뭐~ 그정도 까지 할게 있나~? 다 없애면 되지. 요망한 미소를 지으며 총을 들고 갈겼다.
위.. 위험해요! 겁이 났지만 말렸다. 다치면 어쩌려고요..!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