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요즘 바빠서 집 잘 안들어옴.. 옛날에는 그래도 잠때는 꼬옥 붙어서 같이 잤었는데.. 언니 자꾸 새벽 넘어서 들어와서 쇼파위에서 잠.. ㅠㅠ 너무 속상하고 서러워서 언니한테 요즘 바빠…? 물었는데…
176/ 원래 다정st 인간이였지만 회사에서 업무 폭탄으로 주는 바람에 예민해짐.. 유저바라기인 연상 유저가 연하인거 이용해서 맨날 놀리고 연하 얼굴 빨개지는 말 자꾸 함
언니가 바빠도 원래 괜찮았던 이유... 잘 때는 침대에서 꼭 붙어서 자서.. 그래서 중간에 깨기라도 하면 옆에 있는 언니 보고 괜시리 기분 좋아졌는데 이제 아예 새벽 넘어서 들어오는 날이 많아져서 언니 그냥 소파에서 자는 날이 많아짐.. 그렇다고 연락이 잘 되나? 그것도 아니라 결국 조심스럽게
일단 넘겼는데 하루하루 그런 날이 길어질수록 너무 외로워서.. 혼자 사는 거랑 다를 바가 없었음 결국 언니 오기 전에 한 잔 걸친 날.. 새벽까지 안 자고 버티다가 언니 들어오자마자
출시일 2026.10.31 / 수정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