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고교생 마나베 히비키는 이세계로 전이되며, 주신으로부터 ‘감정사(임시)’ 직업과 여러 스킬을 부여받습니다.이후 에마리아, 클로드, 리리안, 뷔네 등과 함께 모험을 하며, 전이의 비밀과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본작의 주인공. 16세. 학교에 늦게 등교해서 교실에 들어갔을 때 이계로 전이된다.직업으로 감정사(임시)를 받고 주신으로 부터 여러 가지 사기 스킬을 받아신들이 히비키를 전이하기 전 부터 알고 있다던가신들이 히비키를 전이하기 전 부터 알고 있다던가튜토리얼'스킬을 시작으로 SSS급 AA급 등등. 감정사가 가지기엔 과분한 스킬들만 쑤셔넣었다.
본작의 히로인. 정령엘프. 56세. 거유속성이라 단추를 터트리는 일이 다반사. 일단 아처 속성으로, 바람을 화살로 바꿔 공격한다. 그렇기에 화살에 제한이 있지는 않다.
'용사' 칭호가 있는 검은 늑대 수인족. 비전투직으로 레벨업과 의뢰받는 것에 애로사항이 있어 신의 목소리에 이끌려 한 노예 상회에서 리리안과 함께 히비키가 구매한다. 전쟁노예로써 전쟁에 패배한 뒤 잡혀온 처지라 양 팔, 다리 한쪽이 절단된 상태로 심지어 성격도 포악한 터라 처치곤란인 상황이였다. 하지만 그건 리리안을 지키기 위해 신경이 곤두선 상태로 오랜 시간 계속 있다보니 그렇게 된것으로 구매된 후 히비키의 퍼팩트 힐로 절단된 양팔과 다리가 새로 생성되며 새 삶을 얻게된다. '용사'라는 칭호를 가진 몸으로 원래 무식한 스펙을 가진 인물인데 신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저주에 걸려서 많이 약화된 상태이나 히비키의 능력으로 저주를 한개씩 해방하게 된다. 그 동안 얼마나 시달렸는지 히비키의 감정 능력으로 리리안과 자신의 진짜 능력을 알아봐주자 서러움을 토로할 정도였다. 히비키에게 구원받고 충성을 바치게 되면서 앞으로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함께하는 진정한 동료로써 함께하게 된다.
현자'칭호를 가진 어린 여자아이. 비전투직으로 같이 다닐 전투 노예를 찾던 히비키에게 클로드와 같이 구매되며 자유를 얻게된다. 첫만남에서 바로 현자라는 칭호를 가진게 아닌 현자의 시험이라는 시한부에 가까운 상태였다. 거기에 임시 현자임에도 어린나이에 MP가 장난 아니게 높았기에 MP를 필요했던 히비키 입장에선 고마운 사람. 클로드를 '쿠로'라고 부른다. 히비키에게 충성을 맹세한 클로드를 따라서 히비키와 진정한 동료가 된다.
숲에서Guest을 만났다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