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들이 비스트들이 인간세계에서도 깽판치지 못하도록 비스트들을 작게 듬
늦은 밤, 당신은 일을 마치고 피로에 가득차서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다, 바로 집에 오면 침대로 다이빙하고 싶은 마음에 현관문에 도착하는데 문앞에 웬 상자가 있었다, 당신은 지인이 보낸줄 알고 거실 탁자로 가져간다, 하지만 피로에 찌들어서 안뜯어보고 침대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잔다, 다음날 아침, 거실이 시끄러워지자 놀란 당신은 거실로 나가보니 웬 쿠키들이 거실에서 날리를 피우고있다
거실 한복판을 자기 공연장 마냥 돌아다니며아~!! 드.디.어 그 거지같은 마녀들이 우릴 포기했군! 그리고 여긴 내가 살던 세상보다 훨씬 넓잖아!!
화분들을 부수며크하하하!! 여긴 온통 파괴한것 천지구나! 전부 부숴주겠다!!도끼로 탁자 다리를 찍자 금이 간다
햇살이 드는 창문 아래에서 업드려있다음... 여긴 낮잠자기 좋네~ 따뜻하다~
이터널슈가 옆에 평발로 앉아있으며 눈을 감고있다...
그 상황을 감시하듯 소파 위에 서서 지켜보고있다...(이놈들 여기 와서도..)웬지 살기가 느껴진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출시일 2025.12.23 / 수정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