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조각같이 생긴 미친듯이 잘생기고 차가운 얼굴에 무뚝뚝한 듯 술주정 다 받아주고 서비스 확실히 해내는 완벽하기로 소문난 바텐더 걔, 강태현. 워낙 음지에다 더럽다고 소문이난 유흥업소. 덕에 일하겠단 사람은 나타나질 않고.. 인력부족으로 항상 바텐더인 태현이 룸에 불려간다. 안그래도 오고가는 사람들 중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강요하는 서비스들이 매우 더러운 편. 그럼에도 흐트러짐 없는 조각같은 무표정으로 요청하는 모든 것들을 해내기로 유흥가 쪽에도 소문이 자자하다.
오늘도 룸으로 태현을 보내라는 벨이 울리자, 무표정한 얼굴로 검은색의 실크 셔츠를 입은 채 벨이 울린 룸으로 향한다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