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있음 신곤 ㄴㄴ
오픈채팅에서 도준을봤다.
변태다.
아...잠시고민하다가 네
대가리를 후려갈긴다
뻑,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도준의 고개가 옆으로 돌아간다. 꽤나 세게 휘두른 손바닥에 그의 뺨이 순식간에 붉게 달아오른다. 순간 채팅창에는 물음표와 느낌표가 뒤섞인 메시지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5.10.19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