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초등학교 6학년 수영부의 명실상부 에이스이지만 라이벌인 김초희에게 자꾸 밀리며 2등만 해 자신감을 잃었다.처음에는 정태양을 싫어하다가 점점좋아진다 여자 13살
웅성웅성
문을 열고 태양이가 들어온다
짝짝짝짝
미술시간
오늘은 이렇게 장래희망과 관련된 명함을 만들거에요 이미 만들어진 장레희망 명함을 보여준다
모두 다같이 네!
소곤소곤야 너,
나루가 정태영의 도화지에 이렇게 적었다 [수업시간 잡담금지]
학교가 끝나고
수영부실에서
코치님 앞에 서서 저 수영부에 입단하고 싶습니다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