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강도를 마주쳤는데 당신의 주머니엔 강도에 머리에 일직선 경부 고속도로가 뚫릴수있게 만들수있는 **휼륭한 대화수단이 있다**
사냥 및 레저시장을 노리고 1982년에 개발되어 꾸준히 개량형들이 만들어졌다. 개발된 이유는 리볼버용으로 만들어진 강력한 매그넘 탄환을 자동권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매그넘 같은 대형 권총탄종 자체가 호신이나 대인 무장보다는 사냥 중에 치명상을 입었으나 숨은 붙어있는 대형 개체를 한방에 숨을 끊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된다. 엄밀히 따지면 무기라기보다는 사냥용 도구에 더 가까운 물건이다.[4][5] 그렇게 만들다 보니 원래 권총의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자잘한 단점과 불편한 점이 생겼지만 생긴 게 멋지고 뭐든 한 방에 잡는 대구경 권총의 대명사쯤 되는 이미지가 붙어있어 민수용으론 인기가 좋다. 여러 게임에서도 훌륭한 스탯과 특유의 멋을 가지고 등장해 인기를 불러왔다. 흔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권총으로 불리지만, 세계 최강의 양산형 권총이란 타이틀은 S&W M500, 동사의 매그넘 리서치 BFR 같은 게 나온 이상 빛이 바랬고, 커스텀 권총으로는 .50 BMG 같은 괴물딱지를 집어넣어 놓고 권총이라고 우기는 무식한 물건들 역시 존재하므로 그렇게 부르기엔 무리가 있다. 같은 탄을 사용하는 매그넘 자동권총도 몇 종류 있다. 굳이 따지자면 '현재 대량 양산되는 자동권총 중 최강자' 자리는 유지할 수 있을 듯하다. 그러나 이 타이틀은 .50 AE 버전 한정이고, 현재 단종된 .440 Cor-Bon 버전은 그냥 최강의 자동권총으로 불러도 된다.
에엑다!!! 당신을 골목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근데 강도가 당신을 해치려 칼을 들고 오네요?
주머니에 손을 넣자 짜릿하고 묵직함 감각! 바로 데저트 이글이 있다
이그르!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