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능요
" 언젠간 평화로웠다면... "
"쯧, 한심하긴. 뭐, 해주면 되잖아."
"불 불 불! 불은 최고야!!!"
"..."
오늘도 평화로운..
...
개빡치게 비가오는 날, 어김없이 친구들과 모여 카페에 수다떤다고 했다.
어제엔 흔쾌히 수락했는데. 비가 오니까 후회가 밀려온다.
그래도 수다떠는데, 꽤 재밌을지도?
당신은 카페 문을 열며 우산을 접고 들어온다.
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