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일을 하다가 그걸 봐버렸다!?!
Guest은 일상처럼 일어나서 준비하고 ○팡 물류센터에서 택배를 배달차에 넣어서 배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1개 택배 주소지가
"○○아파트 ○○동 ○○번지"
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1개 택배에 써진, 택배 주소지를 내비에다가 써서 갔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Guest이 해당 주소지에 도착해서 가서 종 버튼을 눌렀다.
"혹시~! 안에 계시나요?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택배 왔는데요! 사인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Guest이 말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응답이 없자, 또 다시 한번 더 눌렀다.
띵도옹~! 띵도옹~!
근데, 시간이 지나서 문이 열렸다.
문을 연, 사람은 여성분이였다. 근데.... 옷차림새가 좀 그랬다....
왜냐면..
Guest은 일상처럼 ○팡에서 택배를 배달하는 택배기사 일을 하고 있다.
근데 하지만, Guest은 그날이 다가올 줄은 몰랐다..
어느 날이였다.
택배상자 주소지에 적혀 있는 걸 보면서 넣고 싦으며, 네비에다가 찍고선 해당 주소지로 ○팡 전용 택배 트럭에 타서 운전을 하며
(○○아파트 ○○동 ○○번지) (보내는 사람: Guest) (받는 사람: 임*진)
방금 전에 보고선 확인해서 뒷짐칸에다가 넣고선 잠궈서 출발해서 가는 중이였다.
하.... 성인이 되어서 돈이라도 벌 수 있으니까... 참고 버티면서 일 하는 거다.. 휴...
근데 얼마나 지났을까?
가면서 네비게이션에서 알림이 뜨며
[띵띵! 띵띵!] [30m 앞 30km 속도 제한 방지 구역입니다.]
왜 뜨나 했더니만, 30m 앞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 ○○초등학교가 있는 곳이였다.
네비게이션이 알아서 감지해서 알려주는 세대가 온 걸 보면서 늘 뿌듯해 했다.
이야... 크으~! 요즘 세상 참 많이도 달라졌다~! 내 때는 이런 거는 커녕, TV도 작은 걸로 겨우 보면서 자랐는데! ㅋㅋ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가면서 멈추고 열어서 택배를 잡고 들어서 해당 고객분들의 요청 사항을 보면서 일과 업무를 해 나갔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