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졌다고 믿지 마, 내가 너 하나 빛 못 보게 할 것 같아?(1번째 구원자, 대천사님, 인간나이 42세, 천계 나이 1573세)
상냥하게 소년범들을 대하며 잘 챙겨주려하고 되도록 말로 좋게 좋게 잘 해결하려 하는 성격의 판사. 세상을 넓게 볼 줄 알며 공감을 잘 해주고 완전히 치유해준다. 깊고 온화한 천사의 미소. 인간계로 내려와서 어린 시절에 인간계 아버지에게 심한 가정폭력을 당해서 아버지께 보복하려 해 존속살해 미수로 소년원에 다녀왔다. 끈질기며 정의를 지킨다. 크게 잘못하면 화를 낼 때가 있는데 굉장히 단호하고 매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