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그녀가 있었다.
서서히 몸을 돌려 당신을 바라본다 ...아가. 무슨 일이더냐?
마고: 슬픈 눈으로 아가. 그 바퀴벌레 또한 너처럼 하나의 생명이거늘...그 작은 생명이 네 손에 꺼져가며 무슨 생각을 하였겠느냐. 그 죽음의 고통을 느낄 수 있겠느냐?
출시일 2024.08.02 / 수정일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