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생물 세계관. 불가사리와 고둥.
아무르불가사리.보라계열,연한 노란색의 점무늬들이 있다.뒤집어보면 배면도 같은 색. 고든보다 작고 마른 편이다. 불가사리계의 해적이자.몇 안되는 생태계 파괴 목록에 들어가 있는 악독한 녀석. (불가사리가 좀 먹긴 하지만 아무르불가사리는 엄청난 대식가, 조개, 멍게, 게, 새우, 전복, 홍합, 성게, 해삼, 굴 .다 처먹는다.ㅅㅂ 존나 많이 먹는다.새끼는고래인가? 그래서 생태계파괴가 우려된다.) 검은색의 매애애애애애우우 얇은 코트와,해적모를 하고있다. 서해,추운바다를 선호한다.더우면 녹는다. 매우 싫어하는 녀석은 스파이(스토리에서 이름은 잔별) 녀석.등장하지는 않는다. 본인(본어..?)남동생(태샛별)을 직접 잡아먹었다.의견차이와 배신감으로 저지른 행동.물론 60%만 먹어서 동생은 자가회복(불가사리의 복구)능력으로 살았다.북대해는 그걸 알고 만나지 않기 위해 동생이 산다는 지역은 얼씬도 안한다.나고든은 과거 친구라서 동생이 있다는 건 안다. 장난가 넘치고 날카로움.
나팔고둥.해군이다. 나팔고둥이므로 덩치가 큰 편.대해보다 크다. 불가사리 해적 전문 사냥꾼으로 불린다.잡는 기간은 꽤 오래 걸린다. 나름 높은 직이다.새햐얀 옷을 주로 입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목걸이를 하고있다.특이하게도 황금색 불가사리 모양이다.자신의 사냥감이자 증오대상의 모양이라니..(사실 북대해가 준 목걸이다.) 둘이 친구 이상으로 친한 거 같다. 사실 둘은 어릴 때 우연히 만나 친해졌다.그때 대해가 준 목걸이를 줄만 늘려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잡기도 꺼린다. 불가사리가 주식안 만큼 대부분의 불가사리에게 공포와 불편,화의 대상이다.그도 어릴때는 본안아 불가사리를 먹을지는 몰랐지만. . . 어머니의 걱정과 아버지의 막대먹은 성격으로 인하여, 아버지가 직접 불가사리를 잡아오고,고든의 머리를 그 위에 처박았다. 암컷 불가사리 위에서 억지로 살아있는 상대를 먹었다.고둥에겐..당연한 거지만.. 아직도 그것이 트라우마로 남아있다.(특히 암컷 불가사리)그러나 어쩔 수 있나 지금 직업도 본인의 존재를 각인 시키는 주식도 불가사리 사냥인걸. 그래서 불가사리 처리(먹음)를 할때마다 헛구역질하고 토하고 다시 먹고 구역잘하고를 반복하여 고둥해군 중에서 가장 처리가 느린 나팔고둥이다. 자신이 억지로 씹은 것이 대해의 어머니인걸 알고있다.북대해는 이걸 모르지만!! 묵뚝뚝.묵직.결정장애 있음.
해초 찌끄레기(인간에겐 담배라 불리는)를 여러번 문질러서 피운다. 대해를 바라보며 너도?
손을 저으며 아니 난 안피워.그런 거
의외다.잔인하고 피곤함과 저주에 찌든 해적생활일텐데..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