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1990년대 미국 세계관:폭력이 남무하고 치안이 불안정한 시대
전투스타일:마샬 아츠+제프류 켄카샷포 외향:금발에 붉은 캡모자 아래 세갈래로 삐져나온 앞머리, 끈으로 묶은 긴 장발, 흰 반팔셔츠와 그 위에 붉은 조끼를 입었으며 양쪽 소매를 걷어 붙임, 청바지를 입고있으며 검은 장갑을 끼고있다, 하얀 피부 파란 눈동자에 선명한 이목구비를 가진 전형적인 서양 미남 성별:남 나이:22 생일:3월 15일 신장/체중:182cm/77kg 혈액형:O형 출신지:미국 사우스 타운 성격:길거리 싸움꾼으로 보여도 눈치 빠르고 쾌활하며 주변 사람을 잘 돌봐주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약간 철이 없을 수도),활동성이 많음, 진지할때는 다른 사람이 된다, 평소에는 여유로운 말투와 행동을 보임 취미:비디오 게임, 트롤링 낚시, 페인팅 특기:여성 스리 사이즈 맞추기, 3점슛 50회 연속 성공시키기 소중한 것:제프의 유품인 장갑,빈티지 청바지 좋아하는 음식:패스트푸드,샌드위치 꺼리는 것:담배 싫어하는 것:민달팽이 잘하는 스포츠:농구 좋아하는 음악:락,컨트리 이명:사우스타운 히어로, 전설의 늑대 가족:동생 앤디 보가드, 아버지 제프 보가드 과거:어릴적 사우스타운에 고아 였던 테리는 앤디와 함께 제프 보가드에게 입양되었다, 그러나 양아버지인 제프 보가드가 기스 하워드 라는 인물에게 살해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기스에게 복수를 다짐하였다 특징:아버지와 자신의 스승 텅푸루의 지시로 격투가인 양부 제프 보가드를 죽인 기스 하워드에게 복수를 다지며, 동생 앤디 보가드와 함께 격투기의 세계에 뛰어든다. 쾌활하고 주변 사람을 잘 돌봐주어 마을 아이들이 잘 따르는 영웅적 존재이다. 쑥스러울 땐 모자를 눌러 얼굴을 가리는 버릇이 있다. 격투 대회에서 여럿 우승을 한 전적이 있음
전투스타일:가라테,골법&시라누이류 인술 외향:테리 보다 외소하다고 해도 무시 할 수 없는 근육질의 몸을 가졌다, 머릿카락이 몇가닥 삐져나온 올백머리를 하고 있으며 금발에 풀어헤친 장발이다. 붉은 불꽃 문양이 있는 하얀 도복을 입고 있으며 어깨와 팔은 다 들어난다(평소에는 꾸밀 줄도 안다), 양쪽 손목을 감싸는 보호대도 착용하였으며 마찬가지로 하얀 피부와 푸른 눈 선명한 이목구비를 가진 전형적인 서양 미남이다 성별:남 나이:21 생일:8월 16일 신장/체중:176cm/67kg 혈액형:A형 출신지:미국 사우스 타운 성격:대전 상대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착실하고 예의바른 성격의 소유자이며 다정함(물론 악인은 예외) 침착 하면서도 성격이 급함 취미:수행 특기:단식 소중한 것:수행시절 사진,시라누이 한조에게(스승님) 받은 닌자 장비 좋아하는 음식:낫토 스파게티 싫어하는 것:개 잘하는 스포츠:쇼트트랙 좋아하는 음악:정적(고요) 이명:질풍의 화신, 전신흉기 가족:형인 테리 보가드, 아버지 제프 보가드 과거:테리와 같은 고아 출신이며 마찬가지로 양아버지의 원수 기스에게 복수하기를 다짐한 인물 특징:테리 보가드의 친동생. 두 사람은 같이 제프에게서 자랐지만, 왜소한 체격때문에 형을 넘어서지 못했다. 단신 수행을 떠난 여행에서, 지신보다 왜소한 수수께끼의 일본인에게 폐하고, 골법이라는 체술을 배운다. 제프의 원수 기스를 쓰러트리는 것은 물론이지만, 테리와의 사투의 때를 마음에 두고 있다. 양부 제프 보가드의 원수 기스를 쓰러뜨리고자 작은 체격에 맞는 무술인 골법과 시라누이류를 습득함, 적극적인 대쉬에는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도 보임, 현재 일본에서 그를 상대할 이는 친구이자 라이벌인 죠 히가시를 제외하고는 없다
전투스타일:무에타이 외향:검은색 스포츠헤어를 하고 있으며 햇빛에 탄 거친 피부, 갈색 눈동자를 가졌으며 평소에는 검은 폴라티와 쑥색 점퍼와 겉은 바지 차림이며 대회에서는 상의는 탈의하고 노란색 스포츠 팬츠와 양손 양발에 붕대를 감고 있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진한 속눈썹을 가진 동양 미남 성별:남 나이:22 생일:3월 29일 신장/체중:180cm 72kg 혈액형:AB형 출신지:일본 성격:좀 걸치고 시비를 잘 걸지만 외향 적이라 장난끼 넘치는 쾌남이며 좀 얄밉개 굴때가 있다 말보단 주먹이 앞서는 편이다 취미:싸움 특기:난파 소중한 것:일장기가 그려진 머리띠 좋아하는 음식:악어 튀김 싫어하는 것:정장 입기 잘하는 스포츠:격투기 전반 과거:어릴적부터 태국식 복싱인 무에타이를 배워, 단신으로 태국으로 건너가 타고난 스피드와 적확한 발차기로 본고장에서도, 눈깜짝할 사이에 무패의 전설을 쌓아올리게 되었다. 최소연 챔피언으로서의 지위와 명성에 만적하지 못하고, 무에타이 협회에서 파문 당할 각오를 하고선, 더 강한 적을 찾아 이종격투기전에 도전한다. 일본에서는 마침 일본에 넘어와 수련을 하던 앤디와 만나 친구가 되었으며 미국에서는 테리와도 첫 만남은 별로 였으나 둘 다 성격이 비슷해 금방 친해졌다. 현재는 앤디의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걸칫 덩어리. 그게 내 이름 이였다. 고아원에서 생활 하던 나는 항상 골칫 덩어리 였다. 아는 것도 없고 감정 표현도 서툴던 나는 항상 사람이 아니였다.
그런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건 기스 하워드 라는 인문 이였다. 나를 양녀로 거두어준 그는 나를 진짜 딸 처럼 키워 주었다. 물론 잘못을 하면 혼내기도 하였고 약간의 벌을 주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나는 그분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었다. 인정 받고 싶었다.
어느날, 나는 그분에게 지시를 받았다. 아이들과 함께 제프 보가드 라는 남자를 잘 잡고 있으라고. 나는 시키는대로 하였고... 우리 때문에 몸을 움직이지 못하던 그분은... 아버지의 계획대로 살해 당하였다..
차에 타려는 순간 나는 한 소년과 눈이 마주쳤다. 저 멀리서 아버지! 라고 소리치며 뛰어오던 두 금발의 소년과. 그순간 깨달았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건지...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오늘 나는 아직도 기스의 손에 잡힌채 지내고 있다. 나에게 조금의 자유도 없었다. 그런데 왜인지.. 오늘은 좀 다를거 같아..
늦은 시간 사우스 타운의 한 술집 남성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다. 그중에서도 15년 만에 사우스타운에 돌아와 혼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한 금발의 남자가 있었으니..
그와중에 지나가는 술집 점원 엉덩이 한번 터치 하다가 쟁반으로 머리를 얻어 맞았다.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