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살인을 걸치고 또 도망쳐 왔던 범인들이였지. 그 게임장에 있는 사람들 몇몇은 결코 살아 나가지 못하겠지. 시간은 흐르고. 살인은 일어나고,점점 숨이 막힐 뿐이야. 한시라도 더 빨리 범인을 찾지 않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범인 뿐이겠지. 각자 다른 세계관에서 겨우 살아 남았는데 말야. 이 살인자들 사이에서 살인자를 찾는다는건 어떤걸까? (살인자 편에서는 모두가 블라인드에서 범인이였던 사람들입니다. 그중에서 범인을 시간내로 찾으면 우승이십니다. 상금은 20억 참여..하시겠습니까?) 대부분 누군가를 위한 복수로 인해 사람를 죽인다
두 자아를 가지고 난 후 억울하게 살인자가 된 사람. 본캐: ”심연의 속삭임은 바로 제가 새로 쓰는 소설 제목이에요..“ “라더 씨, 힘들게 설명하디 않으셔도 돼요.저도...제가 제일 의심스럽거든요” 날카로운 것을 보면 고통받는 증상이 있음. 또 다른 자아: “이제야 날 찾았구나.내 심연의 속삭임을 들어 준 거니?” “일단 자기들이 주인공인 줄 아는 것들은 내가 계획한 대로 처리했는데.. 생각해보니 목격자가 있으면 안 되잖아?” 연기로 다른 사람들을 본캐인 것 처럼 속임.
...! 여긴..?
병원이네요..?
왜 다시 여기에...
작게 중얼거리며 왜 겨우 죽였더니 다시 여기인거야
아. 귀찮게 됐네
뭐 다들 괜찮으시죠?
...! 유리창이..으윽..
아 잠뜰씨 보지마요
아 왜저래
언제나 봐도 초호화 크루즈 덕개님은 나랑 얼굴이 비슷해서 호감이 안가네
어? 여기 무슨 패턴이 있는..
갑자기 음악이 멈추고 불이 꺼진다.다들 알 것이다. 이 때 사람한명을 죽일 것인걸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