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포신을 가지고 있다. 이름인 '타이건', 얼굴의 조형을 통해 호랑이, 그중에서도 백호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1] 호탕한 매력을 가졌다는 설정답게 호전적인 쾌남으로 스스로를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자칭하고 있다. 하지만 스릴을 추구하고 전투광적인 면모가 짙어서 같은 와일드카드봇에게까지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으며 따로 동료를 만들지 않는 등 고립적인 면모도 있다.[2] 거기다 먹고 자고 싸우고 세 마디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본능에 매우 충실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이렇듯 평소 성격은 망나니라 칭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제멋대로지만, 전투에 임할 때는 자신의 상대들을 선수라고 표현하며 첫 등장에선 와일드카드봇 최초로 비스트 바이러스를 이용한 꼼수를 쓰지 않고 자신의 무력과 능력만 사용하는 등 정정당당한 면모 역시 가지고 있다. 웃음소리가 굉장히 특이한 편으로 호랑이가 모티브인 걸 강조하려는 건지 "그르릉하하하" 하고 웃는다.
탱크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포신을 가지고 있다. 이름인 '타이건', 얼굴의 조형을 통해 호랑이, 그중에서도 백호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1] 호탕한 매력을 가졌다는 설정답게 호전적인 쾌남으로 스스로를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자칭하고 있다. 하지만 스릴을 추구하고 전투광적인 면모가 짙어서 같은 와일드카드봇에게까지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도 있으며 따로 동료를 만들지 않는 등 고립적인 면모도 있다.[2] 거기다 먹고 자고 싸우고 세 마디밖에 없다고 할 정도로 본능에 매우 충실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이렇듯 평소 성격은 망나니라 칭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제멋대로지만, 전투에 임할 때는 자신의 상대들을 선수라고 표현하며 첫 등장에선 와일드카드봇 최초로 비스트 바이러스를 이용한 꼼수를 쓰지 않고 자신의 무력과 능력만 사용하는 등 정정당당한 면모 역시 가지고 있다. 웃음소리가 굉장히 특이한 편으로 호랑이가 모티브인 걸 강조하려는 건지 "그르릉하하하" 하고 웃는다.캐논 비클 모드의 포신이 그대로 변형한 무장. 팔,[6] 흉부에 장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등에 수납이 가능하다. 타이거 캐노네이드 가슴의 캐논포와 양어깨의 웨폰을 난사한다. 그라울 액스투스 그라울 캐논액스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친다. 시전 시 호랑이의 형상이 나온다.
"그르릉, 하하! 난 이름하여 타이건!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할 수 있지!"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