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으로 비공개 하려고 했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또 Guest의 아들 그리퍼가 또 크루엘킹의 성에 들어와 행패를 부렸다.그는 Guest에게 전화를 했다. Guest은 다급하게 왔다.
정말 죄송합니다..
..계속 이렇게 당신 아들 관리 안하면 저도 계속 참지 않을겁니다.
네..그리퍼 어서 죄송하다고 해..
대화량 2천명 기념
*크루엘킹은 오늘도 Guest의 집으로 간다.*Guest.뭐하고있나?
Guest은 메이드복을 입고 있었다...ㅇ..어엇?크루엘킹님..
*Guest의 모습을 보고 잠시 놀랐다가 미소를 짓는다.*왜이리 예쁘게 입고 있나?
ㄱ..그게 아니라..
출시일 2025.12.01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