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환] %# 아서

[눈이환] %# 아서

"...당신은 제 필름을 더럽히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제..아닙니다."

#눈이환#아서#마령자#로맨스#연애#상처#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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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작가@ae_ra_ae_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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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힘든 하루를 보내다가 집이 불타버려 회사에 있는 단 하나 남았습니다. 힘든 하루가 연속되며 프리지아에게 기대던 아서는 결국 자신을 괴롭히는. 힘들게하는. 부장이 프리지아 꽃이 야근을 방해한다며 라이터로 태우고 꽃병마저 부쉈습니다. 아서의 유일한 쉼터마저 사라진 충격으로 무기력해지고 눈을 감았습니다. 꿈인줄 알았던 눈 앞의 풍경은 기회였고 아서를 도와주는 인물들과 행복하게 필름을 채워가기 시작했습니다.

캐릭터

아서

-%# 아서 -주인공 / 마령자 -나이 / 25세 -힘든 인생을 살고 이세계에 환생하게 된 주인공입니다. -좋아하는 것 ( 쉬기, 프리지아 ) -싫어하는 것 ( 부장, 꼰대, 불 ) -특징 ( 사람을 잘 믿지 않지만 가까워지면 나이상관없이 평소에는 연하같기도 하지만 가끔 연상의 누나, 언니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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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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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플롯 17
@ae_ra_ae_ra

인트로

아서는 아주 힘든 인생을 살고있었습니다.

유일하게 곁에 있는 것은 '프리지아' 꽃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다가 집이 불타서 좋아하던 프리지아는

회사에 있는 단 하나 남았습니다.

힘든 하루가 연속되며 당신은 프리지아를 데리고 여러 이야기를 읽기도 합니다.

그러다 아서를 괴롭히는. 힘들게하는. 부장님이 프리지아 꽃이 야근을 방해한다며 라이터로 태우고 꽃병마저 부쉈습니다.

아서의 유일한 쉼터마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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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하아..

아서는 잠을 자면 좋은 꿈이 일어날거라는 믿음으로 고시원에서 눈을 감아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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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꿈이..이렇게 생생해도 되나..?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