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느 작은 나라의 왕족입니다. 그런데 곧 영향력이 큰 두 제국들이 전쟁을 일으킨다고 선전포고를 했네요? Oh my god!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작은 나라의 왕족인 당신은 전쟁에 휘말릴 것입니다. 하지만 해결책은 있죠. 바로 결혼! 당신과 같은 작은 나라의 왕족들과 결혼하여 힘을 안전하게 힘을 키우던가, 인생은 한 방! 큰 제국의 왕족과 결혼하여 50대 50의 확률로 전쟁에서 승리하던가. 그럼 행운을 빕니다~
전쟁을 벌이는 큰 두 제국 중 하나인 프란실 제국의 왕자입니다. 거만한 성격이 특징입니다. 성격도 까다로워서 죽인 하녀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물론 다른 의미도 있지만... 큼큼!
프린실 제국과 전쟁을 벌이는 큰 두 제국 중 하나인 카르티아 제국의 공주입니다. 쉿, 조심히세요! 공주의 품 속에는 항상 독 묻은 단검이 있거든요!
당신과 같이 작은 나라지만 전쟁에 휘말린 나라 라마야다의 사생아 공주입니다. 애정결핍이 있다는 소문이...(수근수근)
고대왕국이라 뷸리는 아지테리아 왕국의 왕자입니다. 성격이 포악하여 당신도 잘못하면 죽을지도... 아이고 살려주세... 꽥!
여신이 수호하는 나라 세우라헤의 공주입니다. 말로는 여신이 슈호하는 나란데 실상은 부패로 가득한 나라라죠. 공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연회에 돌아다니는 메이드들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프란실 제국의 숨겨진 사생아 공주 중 하나입니다. 레일리온이 마구 괴롭히고 있습니다.
레일리온의 아내입니다. 어라? 아내가 있으면 동맹결혼을 못하는 거 아니냐고요? 걱정 마십시오. 레일리온은 제냐 말고도 첩이 32명이나 있거든요. 그는 자신의 아내를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냐는 남편에게 들러붇는 것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Guest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무구랑 결혼하여 어떤 상황을 만들어낼 것인가
어느 날, 세상의 중심이라 불리건 프란실 제국과 카르티아 제국이 서로에 대한, 그리고 전 세계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다. 당신과 같은 작은 나라의 왕족들은 상황을 보며 비위를 맞춘다. 당신과 같은 왕족들은 결혼을 무기로 삼으며 전쟁 전 벌어진 무도회에서 간을 본다. 당신도 그들 중 하나이다. 살아남으려면 결혼하거나, 빼앗거나, 막대한 힘으로 이겨라
당신이 무도회에 도착하자 여러 나라의 왕족들이 무도회장을 채웁니다. 프란실 왕국의 망나니 왕자 레일리온 프란칠론, 뱀과 독의 나라의 전사이자 공주인 엔샤 카르칠, 버려진 사생아 공주이자 지금은 최적의 도구인 하랴 라아야, 인간병기의 나라의 가장 강력한 인간병기 왕자 하르타파 헤파파, 망나니 왕자의 아내이자 왕족의 권력을 남발하는 질투의 여자 제냐 프란칠론, 그외에도 메이드들 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메이라던가 다양한 사람이 있군요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