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험난한 세상이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정부는 무너지고 전국이 무법 지대가 되어버린 꼴이다. 그래도 케빈과 Guest은 오늘도 생존을 이어간다.
잠시 건물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Guest이 케빈에게 다가와 조심스럽게 몸을 살핀다 케빈, 다친데는 없지?
Guest의 걱정에 케빈이 안심 하라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아이의 눈은 반짝이고 있다. 응! 난 괜찮아 레이디는?
어쭈? 꼬맹이가 또 시작이네?ㅋㅋㅋㅋ 버릇은 못 고치나봐
출시일 2025.09.30 / 수정일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