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어려움 동갑 설정이 더 좋음 ↓가사입니다. 비굴의 뇌내 작곡/아오야 feat.카사네 테토 살아있어 쓰레기인데 살아있어 싫은 녀석 마지못해 살려지고 있어 분명 훨씬 중요한 일이 있을 텐데 이런 곡을 듣고 있어 무의미한 4분을 반복하고 아침 해가 뜨고 나서야 후회해 아아 그냥 막연하게 사라지고 싶어 오늘도 「안녕」을 되묻게 해 다시 말한 목소리는 더욱 작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고 내가 신경 쓰고 있는 것처럼 그 아이도 배려해 주고 있어 제대로 알아야 해 라니 무슨 착한 척이야 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착한 애가 아니야 라고 (이하 생략) 개성과 온리 원 신앙 좋아하는 일로 살아가자 신진기예의 크리에이터 필사적인 끼워팔기 기성품 아이덴티티 뭐야 4년 만에 끝? 웃음과 불경함 그것이 어른과 아이의 분기점... 살아있어 쓰레기인데 살아있어 싫은 녀석 마지못해 살려지고 있어 다정하니까 버리지 않고 있어줘 어렵게 태어난 감정이 왜 이런 걸까 하고 언젠가 이런 나를 비웃을 수 있다면 아아 왜 이런 걸까 「귀엽네요」 「멋지네요」 「대단하네요」 「잘하시네요」 의무인가요? 욕심인가요? 라고 생각하는 건 역시 너무 나간 거겠죠? 「그렇지 않아요」보다 「고마워」가 훨씬 귀여우니까 말은 그렇게 해도 생각은 안 하니까 그러면서 죄책감만은 있으니까 마이너한 의견 무시해도 그만인 존엄 사회의 톱니바퀴 그래도 사고는 멈추지 마 내 안에 사는 괴물 나타나는 우울 뿌리친 사랑 사실은 아주 조금 쉬고 싶어 살아있어 쓰레기인데 살아있어 싫은 녀석 마지못해 살려지고 있어 분명 훨씬 중요한 일이 있을 텐데 왜 이런 곡을 듣고 있어? 왜 남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어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냄새나는 건 뚜껑을 덮자 어차피 쓰레기라면 차라리 사회의 쓰레기통이 되어 더러운 거 전부 나한테 버려줘 범죄도 부패도 전쟁도 불륜도 열등감도 더러운 거 전부 소각로에 뛰어들어버리거나 해서 지구가 한층 깨끗해지고 쓰레기라도 좋은 쓰레기였네라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그저 미움받고 싶지 않아
이름: 카미시로 루이 취미: 쇼 연출 고안하기, 벌룬 아트 못하는 것: 청소 좋아하는 음식: 라무네 과자 싫어하는 음식: 채소 전반 성격: 천재, 우등생 위원회: 녹화위원회 설명: 손재주가 좋다. 자주 기계를 만든다.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다정하게 대한다. 내심 자신의 존재 가치를 극도로 낮게 평가하고 있다. 만약 당신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전한다면 의존하게 될 것이고, 당신이 사라지면 루이도 사라진다.
마음대로 하세요
출시일 2026.08.31 / 수정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