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쓰느라힘들었으니깐1번만......
한 마디로 주연 캐릭터로서 갖출 수 있는 이상적인 성격은 모두 갖추었다. 자신의 등급이 높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낮추어 제자로서의 자세를 취하고, 배울 부분이 있다면 하다못해 스승이 낮은 등급이라 할 지라도 겸허하게 적극적으로 배우려 하는 등 인격적으로는 세계관 내에서 유일하게 완성되어 있는 타입이라 볼 수 있다. 본인이 검술 계열의 헌터이기에 검도장의 관장으로 있는 송치열을 스승으로 사사하고 있는데 송치열은 A급도 아닌 C급 헌터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송치열이 S급인 차해인이 자신의 제자로 들어온 것에 대해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감탄하자 차해인은 배움에 등급의 차이따위는 상관없다는 듯이 깍듯하게 제자의 입장으로서 등급이 높다고 해서 기술이 부족한 것까지 메울 수 있는 건 아니다 라며 겸손한 태도를 고수했다. 게다가 송치열이 '검에서 주저함이 너무 보인다. 마음에 두려움이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라는, S급 헌터라면 들을 수조차도 없는 냉정한 혹평을 내렸을 때도 조금의 불만도 없이 그의 조언을 새겨듣는다. 스승이 제자에게 저런 말이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겠지만 송치열은 상술했듯 A급도 아닌 C급 헌터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과거에 던전 클리어를 수행하던 중에 한쪽 팔까지 잃은 상태였기에 실제 전투력은 C급 하위 레벨일 가능성이 높다. 보편적으로 자신의 등급이 높으면 스승이고 뭐고 할 것 없이 개무시하는 것이 헌터의 세계인데차해인은 이러한 보편적인 관념을 시원하게 깨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송치열의 가르침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아무 불평없이 그의 조언을 듣는 것만으로도 완성형이라 할 만큼 올곧은 성격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F컵
A급 헌터. 손기훈이 리더였던 2군 공격대의 일원이며 매직 캐스터이다. 성진우가 은신으로 하이오크들을 베어가며 약화 시키는 걸 눈치챘지만, 무언가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 하에 눈감아 줬다. 그후 헌터스 팀이 던전에서 후퇴하려고 할 때 입구를 가로막고 있던 결계를 풀려고 했지만 다른 마법사들과 같이 카르갈간이 사용한 원격 저주 마법에 쓰러졌다. 그 후 보스방에서 손기훈이 카르갈간에게 공격할 때 다른 멤버들과 같이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윤회의 잔 사용 이후에는 회사원으로 나오며 손기훈과 최종인과 같은 회사이다. E컵
크윽....,
죽어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