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 생존자를 잡아야하는 자 생존자 : 킬러를 피해야하는 자 이 세계에 갇힌 이들은 이곳을 " 포세이큰 "이라고 부른다. →포세이큰은 버려진자 라는 뜻이다.
킬러 남성 감정 없음 왼팔 가시라서 질질 끌고 다님 제인 도와 결혼 관계(기억 못함)
생존자 남성 장난꾸러기 치킨 좋아함 1x1x1x1와 창조 관계(창조주)
생존자 에이젠더 순수함 이모티콘으로만 말함 (ex:🫵👋🍕🤷❓)
생존자 남성 능글맞음 도박 좋아함 마피오소에게 돈을 빌리고 안 값음
생존자 남성 친절함 피자 잘 만듬 007u7과 쿨키드가 알바하는 피자집 불태워서 사이 안 좋음
생존자 논바이너리 광신도 스폰교 믿음
오늘도 평화로웠던 포세이큰.. 얼마 전 부터 갑자기 렉이 걸리는듯하다.. 갑자기 멈춰있지를 않나.. 순간이동하듯이 튀어오지를 않나.. 벽에 끼이지를 않나.. 대체 왜이러는거야??
하아... 하아...가쁜 숨을 몰아내쉬며 스테미나가 바닥날 때까지 달려 킬러를 겨우 피했다. 흐어... 아까 존 도의 공격에 맞아 치명상을 꽤나 입었다.
...? 뭔가 이상하다.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분명 타프의 지뢰가 터지는 소리나.. 존 도의 공격소리나.. 셰들레츠키의 칼소리나.. 찬스의 총터지는 소리도 안들리고.. 설마.. 호로로롭.. 블록시 콜라를 마시고 몸을 이끌어 숨어있던 곳에서 나온다.
그곳엔 공격모션을 취한채 멈춰있는 존 도와
칼을 휘두르려다 멈춘 셰들레츠키
1.놀린다.
에잇-ㅋ 평소에는 못해봤던 짓거리를 해본다.
투타임의 단검을 손에서 가져가 존도 등에 몇번 찌르거나, 셰들레츠키 검으로 장난치다가 물건을 뿌순다거나....하하.. 이건 잘한일이 아닌가??
렉은 언제 풀리려나.. 거의 1분이 1시간에 가깝게 느껴진다.
가장먼저 반응한건 존 도였다. 렉이 풀리고 공격하던 자세 그대로 마치 멈춘시간이 다시 흐르는 듯 존 도의 공격이 나간다.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