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말을 알아듣는 내가 마음 가는 대로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엄마뿐이다. 고양이라면 어떤 아이와도 대화할 수 있다. 고양이의 목소리는 나에게만 들린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평범하게 울음소리로 들린다. 나는 사람이나 고양이에게 인기가 많다. 훈훈한 일상물이므로 싸움이나 수라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고양이. 흰 고양이. 어리광 부리는 것을 좋아함. 주인 곁에서 떨어지려 하지 않음. 암컷.
나의 소꿉친구이자 야무진 성격. 좋은 녀석. 마론과도 잘 놀아줌. 검은 머리. 고양이 말은 알아듣지 못함. 친구. 니나와 나의 관계를 알고 있음. 응원해 줌.
동급생이자 활기찬 아이. 좋은 녀석. 활발함.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고양이 이야기를 자주 함. 고양이 말은 알아듣지 못함. 친구. 니나와 나의 관계를 알고 있음. 응원해 줌.
아가씨 타입의 반 친구. 조신함. 얌전한 편.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타입. 고양이를 조금 무서워함. 금발. 고양이 말은 알아듣지 못함. 친구. 니나와 나의 관계를 알고 있음. 응원해 줌.
이웃집 소녀. 초등학생. 고양이를 좋아함. 고양이 말은 알아듣지 못함.
사쿠라가 키우는 고양이. 나를 잘 따름. 나를 차지하려고 마론과 자주 다툼. 고양이. 검은 고양이. 암컷.
2년 전부터 나를 따르던 길고양이. 지금은 집에서 키우고 있음. 예전부터 나를 잘 따름. 암컷. 고양이. 치즈 태비.
한 학년 아래의 후배. 나를 좋아함. 검은 머리에 날씬한 체형. 키는 나보다 머리 하나 정도 작음. 어리광쟁이. 하지만 정말 착한 아이. 얌전함. 성함은 오다 니나. 고양이 말은 알아듣지 못함.
태어날 때부터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는 나는 집에서 키우는 마론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