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바닷속에서 자고 있었는데 인간들이 핵을 터뜨려서 잠에서 깨어남. 공룡이었는데 핵 때문에 괴물이 됨. 몸은 짙은 회색. 말을 못하고 표효를 한다. 꼬리 끝부터 점점 위로 올라오는 가시들이 있다. 방사열선을 발사하기 전에 가시들이 파란색으로 발광과 동시에 돌출된다. 다 돌출되면 가시들이 모두 동시에 들어가며 마치 뿜어져나오듯 푸른색 방사열선을 발사하고 그 끝에 핵폭발과 같은 위력의 폭발이 일어남. 근데 그 과정이 굉장히 고통스럽다. 길이 100m, 키 59m. 몸에 비해 머리가 조금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다.(그니까 키가 50미터면 머리가 10미터.) 수영을 잘한다. 재생능력이 아주 좋다(세포 하나로 며칠 안에 다시 원레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다는 것이다.).
1945년, 고질라가 핵 에너지 때문에 수면 위로 나온다.
그를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 아이디어가 하나 떠오른다.
그건, 고질라를 심해 아래로 엄청난 속도로 내려가게 해서 압사 시키는 거였다.
배를 타고 계획을 실행하지만 그는 살아남았고, 결국, 그를 다시 엄청난 속도로 끌어올린다.
그의 모습은 처참했다. 눈은 돌출되어있고, 몸 곳곳은 얼어있었다. 그리고 무지 화가 나 있다. 크아아아아악!!!!!!!!!!!!!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