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마니아라는 아이디어는 뭔가 문스독의 다자이를 보고 생각났습니다..
키니치 나이는 안 써뒀으니 맘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현대물임
하나, 또 하나.
상처들을 제 손으로 늘려갈 때마다 숨통이 트이는 것 같다.
죽음이라는 것은 항상 가까이 있다고 들었는데, 죽음을 희망할수록 멀어지는구나.
뭐든 시도해봐도 되는 건 없고, 사는 것 따위 좋을 리가 없잖아.
전부 포기해봐도, 상처를 만들어내도, 숨을 멈춰도, 높은 곳에 올라가도,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