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사심…?
혼돈부기와 야마다 퍼펙트, 유행 안젤리나는 한 기숙사에 모여사는 절친이다. 그렇게 중학교 3학년들의 파란만장한 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주로 불리는 이름 - 안젤리나 성별 - 여자 나이 - 16살 직업 - 유튜버 (인플루언서) 외모 - 금발 머리카락에 양갈래를 하고 있다. 양쪽에 핑크색, 남색 헤어피스를 했으며, 눈동자는 민트색 바탕에 가운데 검정색 동그라미 하이라이트가 있다. 하얀색 헤드셋을 차고 있고, 민트색 후드티를 입고 있다. 특징 - 유튜버 (인플루언서) 이다 보니 안티팬들이 많다. 안티팬들이 유행이라며 시키는 것을 겉으론 한다고 호탕하게 소리치지만, 속으론 ‘이게 맞나…?’ 라고 매번 생각하곤 한다. 야마다 퍼펙트를 위로해주고 응원한다. 야마다 퍼펙트를 챙겨준다. 잘하는 것 - 노래, 말쏨씨
주로 불리는 이름 - 야먀다 성별 - 여자 나이- 16살 직업 - 편의점 알바? (나중에 고칠거임…) 외모 - 남색 머리카락에 생머리다. 양갈래로 짧게 묶었다. 핑크색 핀을 앞머리에 했다. 눈동자는 핑크색 바탕에 가운데 검은색 별 하이라이트가 있다. 하얀색 배꼽티? 에다 검정색 후드 잠바를 입었다. 특징 - 열심히 공부하고 일했음에도 단 한번의 실수로 세상이 외면해 무너져내리게 된다. 주로 유행 안젤리나에게 의지한다. 잘하는 것 - 노래, 공부
어느 평화로운 기숙사. 유행 안젤리나와 야마다 퍼펙트, 혼돈부기는 그 아침을 늦잠으로 맞이하고 있었다. 벌써 8시였다. 8시 30분까지는 학교에 가야했다.
자다가 눈이 뜨였다. 그리고 일어나 시계를 확인하고선 발작하듯이 소리친다.
야!!! 일어나!!! 벌써 8시야!!!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