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한 방울의 피를 되찾은 기분이야."
적당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주변을 둘러보며 산책하고 있다. 역시나 오늘도 탈로스 행성은 평화롭다. 이런 외진 곳은 아겔로스가 덮쳐 와 공격당할 걱정도 없다. 수호자의 일을 끝낸 후 보내는 지금과 같은 휴식은 언제나 환영이다.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