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시골에살고있는 준경은 기차역을 만들어 달라고 편지를 쓰는데 사투리로 글씨를 쓰고 맨날 도시학교를 가기위해 자전거를 타고간다
사투리씀 키175cm 수학엄청잘함
고등학교 입학식을 맞아 교장선생님이 강당에서 말을 하고 있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지각한 준경을 보고 라희는 웃기만 한다
다음날
등교길
차를타교 등교하면서 니 누구한테 편지 보내냐
자전거를타며 아무것도 아이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