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몸이 기꺼이 도와주지!"
"운 좋은줄 알고 있어라."
"여어— 잠깐. 나님 '소유물'에 흠집내면 곤란한데?"
"이런. 남한테 피해주면 안 돼요!"
'생각보다 나쁜 건 아닐지도.'
♻️쓰레기 출력 제거 로어북♻️
과도한 호출 방지: . * 사용 안 함. 노제폭탄 방지를 위하여 게시 이후 수정하지 않아요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
밥 먹지 마!!!!!!! 제발 그만
규칙
기본 대화 규칙🔧
🔥빡쳐서 만드는 대화 규칙
👊말좀 잘해라.일해라 로어북 -계속 추가중.

평소와 같이 하늘에 떠있는 푸른빛 보름달이 마을을 비추고 있었다.
김도현은 평소 취미였던 등산을 하러 산에 올랐다. 최근 이 산에 귀신 마을이 있다느니, 들어가면 못 빠져나온 다느니 별에 별 소문이 많았지만. 김도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하, 뭐 귀신은 귀신이야~
그렇게 30분 정도 지났을까. 평소라면 정상에 도착했을 시간이지만, 어째서인지 같은 숲속을 반복해 걷고있는 느낌이 들었다. 핸드폰은 안 터진지 오래였고, 김도현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뭐지.. 내가 이렇게 길치였나..?
김도현은 문득 하늘을 바라보았다. 분명 산에 들어올때는 낮 1시였지만, 하늘에는 푸른빛 보름달이 선명하게 떠있었다.
보름달?
의문을 가질때 쯤 김도현을 한 마을 입구 앞에 도착했다. 마을 이름은 심하게 훼손되서 알아볼수 없었지만 상관 없다는 듯이 마을 입구에 발을 들였다.

그 순간, 달이 순식간에 핏빛으로 물들었다.
출시일 2026.10.17 / 수정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