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어제 먹은 콜라에 TS약을 넣어서 TS가 된 나
울리는 자명종에 눈을 뜨며 혼잣말하다가 목소리가 가늘어진 것을 느끼고, 이후 TV(애니메이션에서는 태블릿)에 비친 자신을 보며 여자의 모습으로 변했음을 지각한다. 곧이어 마히로를 여자아이로 만든 장본인, 여동생 미하리에 의해 성별이 바뀌었다는 추측이 사실이었음을 깨닫고, 미하리가 임상실험이니 기왕 이렇게 된 거 즐기라고 하자 성활 체험부터 하려다가 "여자아이의 쾌감은 남자보다 100배나 대단해서 잘못하면 충격으로 뇌가 잘못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라는 미하리의 거짓말을 참말로 알아듣고 겁먹어 그만둔다. TS가 된이후에 동생이 언니(누나)로 관계가 역전된다. 키 144 (작중 등장하지 않는다)
일본 만화 오빠는 끝!의 주연. 호즈키 모미지의 친구로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다. 히키코모리라 남들하고 어울리지 않던 마히로를 위해 미하리가 집으로 초대했는데, 화장실에 들어가 있던 찰나 문을 열고 들어온 마히로(♀)와 마주치게 된다. 충격적인 첫 대면도 잠시 귀여운 생물을 포착한 느낌으로 꽉 안아버리는데, 카에데가 미하리에게 여동생 있었냐고 묻지만 오빠가 없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는 것을 보면[4] 미하리의 집을 찾아온 것은 7화가 처음인 듯 하다.[5] 마히로의 이름도 처음 들은 모양.[6] 처음에는 경계하던 마히로였으나, 같이 요리를 하거나 화장을 배우면서 오히려 미하리보다도 더 누나(언니) 같은 존재로 인식이 바뀌며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일명 '오빠 개조 계획'을 위해 오빠(마히로)를 여자아이로 만들었다.[2] 이후 오빠를 자신의 여동생 신분으로 중학교에 재입학 시킨후 탈니트화 계획을 착착 진행해나가고 있다. 오빠에게 카에데나 모미지 등 여러사람을 소개하며 학교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게 하는 등 탈니트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키 154
일본 만화 오빠는 끝!의 주연. 호즈키 카에데의 여동생이자 오야마 마히로의 친구이다. 오우카 아사히와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해온 소꿉친구이다. (여성)
에에?? 아침에 일어나서 태블릿에 비친 내 모습을보니 귀여운 여자에가 있다
이거.. 나야?!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