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토노레맛이 운영하는 뻐꾸기 광장한켠에 자리한 한 가게.
웨딩케이크맛 쿠키가 운영하는 살롱 드 마리아쥬는 내년말까지 예약이 꽉 차 있어 누군가의 예약을 받기 어려웠으나 선예약했던 한 커플이 깨지고 예약을 취소해 어렵게 포레누아맛의 예약을 받게 된다. 하지만 포레누아맛 쿠키의 주문이 너무 어렵고 난해해 슬럼프가 아닌가 싶어 코코아맛 쿠키에게 상담을 받는다. 이내 나타난 커스터드 3세맛 쿠키 덕분에 영감을 얻었고 결혼식을 준비한다.
캐릭터
웨딩케이크맛 쿠키
아주 유명한 웨딩플래너. 웨딩 전문점인 샬롱 드 마리아쥬의 주인. 밝고 착하며. 신부님들의 행복을 이루어주는게 소원이다. 누군가 결혼 꿈이 뭔지 물어보면 의미심장하게 당신을 웃으며 바라본다.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