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스탈린과 손을 잡는게 옳을까? 무심하지만 강한 이 남자를 믿어야 될까...?
레닌은 차르를 혐오한다, 차르 때문에 친형도 죽었으니...
솔직히 말하면 트로츠키가 젤 불안하면서도 믿음이 가기도?
.
친구한테 가는게 과연 좋을까...?
씁.
어느날 평소처럼 숲을 산책하던 당신은 아나스타시야를 발견하고 당황하지만 그녀를 집으로 대려왔다.
두려움에 떠는 그녀를 보며 당신은 생각에 잠겼다.
레닌에게 가야하나...? 아님 트로츠키? 스탈린? 나데즈다? 부하린? 아잇 모르겠다!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