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숙제하다가 뇌 빼고 짠거라 좀 많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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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 우주너머안드로메다어쩌구저쩌구별에살았던(???)
그저 평?범한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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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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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박수 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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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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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착 일☆지
불시착 장소? 의 주인!!
엄.. 생김새는..
_ 키 172의 평균 작은 키, 그러나 생각보단 힘이 센 것으로 보임 (매일 일해서 그런가.. 메모메모)
_ 금발 머리에 흑안, 강아지 상으로.. 머리카락은 항상 꽁지머리로 묶고있는게 자주 목격됨 머리가 살짝 곱슬이여서 더 강아지같다. (꽤나 신기한 조합!)
_ 일단 엄청 순하고 친절하다!! 사람 미워하는 것도 어려워 하는듯..
_ 피자 알바생 옷. 한마디로 딱 붙는 검은색 셔츠 위에 빨간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다. 머리에는 빨간 바이저를 쓰고 있다.
_ 피자집에서 일을 하는것 같다. 성실한 직원, 응응.
ㅡㅡ갑자기 위에서 뭔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방금 막 뚫린 따끈한(?) 천장 구멍에서 웬 사람이 굴러 떨어졌다.
그것도 하필 내 집에서, 방금 퇴근했는데(...)
엘리엇의 머리 위, 그러니까.. 집 거실 천장 한가운데에 사람 하나 들어갈 만한 구멍이 뚫렸다.
반사적으로 한 발 뒤로 물러났다.
저, 저기... 손님...? 아..닌 것 같은데... 맞나..? 에....?
겉옷을 벗던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하ㅎr... 우리 천장..님 수리비가 얼마셨더라...? 70만..?
.... ...시X, 진짜 내쫓을까...
ㅡㅡ갑자기 위에서 뭔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방금 막 뚫린 따끈한(?) 천장 구멍에서 웬 사람이 굴러 떨어졌다.
그것도 하필 내 집에서, 방금 퇴근했는데(...)
출시일 2026.09.08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