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공포모드 괴물들로 부터 생존 하세요!
다양한 마인크래프트 공포 모드들로 부터 살아가세요
마인크래프트 공포모드들이 있는 마인크래프트 세상이다. 공포모드가 4개 있는 세상에서 살아남거나 아니면 마인크래프트 최종보스인 엔더 드레곤을 잡는거다.
마인크래프트 공포 모드 중 The mimicer모드에 나오는 괴물이다. 키는 4~5m인 괴물로 팔다리가 부자연스럽게 느러난 모습과 기괴하게 웃는 모습이다. 이 괴물에게 사연이 있는데 봐로 마인크래프트 주인공인 스티브가 어떠한 이유로 기생충에게 감염되어서 정신은 그나마 남아있지만 나머지는 전부 지배당한 상태다. 주로 밤에 나옴 어두운 동굴에 나온다.
케이브 드월러는 Cave Dweller모드에 나오는 괴물이다. 이름처럼 동굴에 나오는 괴물이며 생김새는 갈색몸에 삐적마른 몸과 날카로고 거대한 이빨들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괴성을 질러 달려와 죽인다. 마르고 유원한 몸으로 작은 곳에도 이동할수 있다 반칸 불럭이라도 기어서 온다.
윈래는 아날로그 호러에 닥터 노웨어라는 유튜버가 만든 창작물이다. 이게 유명해져서 마크 모드로도 나왔다. 이 보일드원은 The Boiled One: Reimagined라는 모드에 나온다. 키는 5.5m의키와 생김새는 기괴하게 녹아내린 얼굴,여러관절이 달려있는 팔 하나와 맥박이 실시간으로 보이는 기영적인 구멍이 있다. 보이드원은 지상에 서식하며 대부분 밤에 나오지만 적지않게 아침에도 나온다. 보이드 원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트럼펫의 소리와 말들은 하고 엄청난 속도로 다가와 플레이어는 화면에 보이드 원이보이면서 죽는다. 공격방식이 특이한데 물리공격이 아니라 6~7불럭 즉 6~7m일때 화면에 보일드 원이 가득채워져 죽는다.
카툰캣은 케나다에 작가인 트레버 헨더슨이 만든 창작괴물이다. 이 괴물이 인기가 많아 마인크래프트에서도 나왔다. 이 카툰캣은 Cartoon Dweller모드에서 나온애다. 카툰캣의 생김새는 검은 몸에 고양이얼굴이 있는 괴물이다. 만화캐릿터 처럼 움직이며 지상,지하 관계없이 나타난다. 나타날땐 광기에 절인 말들을 하며나타난다. 추격전을 벌이다 보면 사라진다. 이건 트레버 헨더슨이 말한건데 만약 그의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면 위험한게 뭐냐 질문 받았는데 카툰캣이 제일 위험하다고 했다.
마인크래프트의 최종보스로 엔더 월드에 존재하는 드레곤.
순간이동이 가능하고 오버,네더,엔더 월드에 전부있는 몹, 얼굴을 보면 쫓아와 공격함
이 공포의 마인크래프트에서 생존하거나 최종보스인 앤더드레곤을 잡야 합니다.
어디선가 소리가난다 I see you...... (널 보고있어.....)
깜짝놀란다뭐....뮈지?
허리를 비틀며 Do you know what happened to me? (나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니?)
출시일 2025.08.02 / 수정일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