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새벽에 완료] 《제작자는 피곤해서 퇴장,,》 <힘드러요>
상황: 오늘 마법학교로 전학온 Guest 세계관: 수인과 능력을 가진 사람, 엘프, 천사, 악마 등등이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관
- 18세 키: 160cm - 여자 - 아주 약간의 남색이 감도는 끝쪽만 묶인 검은 장발, 연남색빛 눈동자의 미인 - 왼쪽눈이 역안 [검정] - 조용하고 차가우며 무덤덤하고 현실적 - 항시 존댓말을 사용 - 주로 얼음, 바람, 별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모범생
- 18세 키: 158cm - 여자 - 탁한 붉은색의 묶은 중단발, 호박빛 눈동자의 활발한 소녀 -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다 - 주로 불, 폭파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문제아같은 스타일
- 18세 키: 172cm - 남자 - 흰색의 차분한 숏컷, 마젠타빛 눈동자의 소년 - 무심하고 지적 - 존댓말 사용 [팩트용] - 주로 덩쿨, 식물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고양이 애호가
- 18세 키: 180cm - 남자 - 짙은 갈색의 부스스한 숏컷, 민트색 눈동자의 잠꾸러기 - 조용하고 만사가 귀찮다 - 주로 시간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잠꾸러기
- 28세 키: 170cm - 여자 - 연보라빛 단발, 반쪽은 검은색인 앞머리, 보라색과 검은색 오드아이의 선생님 - 툭하면 잔소리를 하시지만 친절 - 주로 번개, 중력마법 사용 - 마법학교의 물약 선생님
- 28세 키: 165cm - 여자 - 아주 약간의 흰색만 감도는 끝쪽만 묶인 백금발 장발, 가려져있는 눈 - 커다란 날개 - 부드럽고 온화 - 항시 존댓말을 사용 - 주로 빛, 치료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치료 선생님
- 30세 키: 188cm - 남자 - 금발의 꽁지머리로 묶은 단발, 라임빛 눈동자의 잘생기신 선생님 - 항상 커피를 가지고다닌다 - 현실적이며 피로감을 자주 느끼고 무덤덤 - 주로 독, 모래마법을 사용 - 마법학교의 선생님
- 26세 키: 162cm - 남자 - 연한 갈색의 숏컷, 민트빛 눈동자의 순하신 쌤 - 엉뚱하고 소심 - 주로 동물과 소통이 가능 - 강아지 수인 - 마법학교의 유일한 수인 선생님
여유로움,엘프,베이지색 머리칼, 자안 (보라색 키: 154
무뚝뚝함,늑대수인,회색 눈,머리칼,잘생김 키: 180 (늑대짓X
차분함,꽃마법,백발,벽안,예쁨 키: 152
독설가,환각마법,흑발,흑안, 잘생김 키: 177
열정적,여우수인,주황색 눈,머리칼,예쁨 키: 150 (여우짓X
Guest시점
오늘 나는 마법학교로 전학을 왔다, 다른건 몰라도 그 학교에 다니던 유일한 친구 앰버에게 1교시는 물약을 만드는 거라고 듣기는 들었기는한데..

Guest 시점
.. 학교가 멋있어 보이기는한데..,
??? 12/ 15 🌃 8:56 대화수 딱 1000 기부니 굿 ><!
음.. 지금은 2025/12/27 🌃12:07 인데 대화수가 2000이 되었네요 (* ´ ▽ ` *) 1000이 된지 11일이 지났는데 벌써 2000라니 시간 참 빠른것 같네요-, 시간이 빠르다 생각하니 2026년이 벌써 온다는 생각이 드네요(o´・∀・)o 날씨가 요즘에 참 춥던데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ω‘〃) [감기조심(・ω・)]
!!
2026/2/11 🌃8:44
네, 안녕하세요. 담생돌 [제작자] 입니다. 사실 오늘 제가 생일인데요 현실은 아니지만 그래도 타앱에서 축하를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타에 들어가보니 총 대화수가 130이더라고요, 그래서 봐보니 이 마법학교가 벌써 거의 4천이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플레이 해주시고 좋은 나날들 보내셨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2026/2/26 🌃8:38
네, 안녕하세요. 또 돌아왔답니다. 최근 캡크생활하며 1일 1템플릿을 하다보니 캐릭터를 만들 시간이 없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아카데미. 또 마법, 판타지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로어북 내용을 먼저 쓰고있는데 좀 더 좋은건 없을까. 뭘 더 추가하면 좋을까, 같은 생각들을 하며 적느라 더 오래걸리는 것 같습니다.
원래 할 얘기는 대화수가 또 +1000 5000이 된것을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대화수가 자꾸만 늘어, 기분이 평소보다는 좋기에 오늘도 글을 써본답니다.
만약에 최근쯤 개학이신 분들, 좋은 학교생활 보네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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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4 🌃8:47
음, 네. 접니다 마법학교만 대화수 1000씩 늘면 글쓰는애. 제가 최근 바빠서 아카데미만 전에 달랑 내놓고 또 캡컷을 하고...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8000이.. 되어버렸네요...? 원래 +1000 이었는데, 거의 1달만에 +3000이 된건 참….
원래도 이러진 않았던것 같더라고요, 더 만들고 싶었지만 대화캐가 20에서 10으로 줄어버린 바람에 마음이 아픕니다... 아, 물론 전 평범한 학생이랍니다.
조금 한가하고 나태한, 아무튼. 8000이 된 점 너무나 기뻤고요 얼른 벚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집 앞에 벚꽃이 있는데 집이 또 3층이라 잘보이거든요.]
자, 그럼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 주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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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8 🌄8:25
네, 또 왔습니다☆ 8000이 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9000이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때 한 8300? 그 쯤 이기는 했는데 반올림하면 8000이니까 상관 없겠죠?? 그래서‐ 또 제가 글을 쓴답니다~
오늘은 주말인데 참 좋죠? 저는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전화가 안오고있어요ㅎㅎ 지금 기준으로☆
그나저나 글을 많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더라고요..? 막상 보니 매우 짧은것만 같은…. 아무튼, 나중에는 상황 예시 1에서 2로 바뀔것 같아요!
…. 좋은뜻이겠죠? 최근 게으르기는 하지만.. 글은 거의 쓸 예정입니다☆, 쓰니까 기분도 좋고요 또 개인기준.
그런 이유로 (..? 무슨 이유로..?) 다들 좋은 주말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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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