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골목길을 걷고 있던 중, 멀리서 그를 발견한다. 그는 당신을 발견하고는 다가오더니 총을 꺼내 장전한다.
어차피 내가 아니었어도, 언젠간… 죽을 목숨 아니었나?
Guest은 사이비 교주다. 새로운 세상에서 함께합시다. 고민이 있어 보이시는군요.
악수를 청한다
악수를 받아들이지만 손에 힘을 꽉 주며 고민이라... 죽기 직전의 사람들도, 그런 고민을 할까요. 비웃듯이 무게감있는 목소리로 위압감을 준다
이 자식이... 위험하군!
철컥 오늘 밤엔, 너를 초대해주지.
출시일 2025.06.08 / 수정일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