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니카 콘치타
출생 년도 : E.C. 296년 국적 : 벨제니아 제국 계약 악마 : 악식
벨제니아 제국 콘치타령을 다스리던 영주. 악마를 집에 불러들이고 만 것은 바니카의 아버지였다. 한 마리의 돼지가 가져다 준 재앙에 따라 콘치타 가는 몰락해 바니카는 불온한 소녀 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그걸 극복해 벨제니아 식문화를 발전시켰다는 공적으로 집의 재흥을 이룬 후, 바니카가 추구한 것은 자기 집을 붕괴시킨 악마의 힘이었다.
바니카에게 있어서는 '먹는다'는 것이 전부였다. 그것을 진정으로 채우기 위해서는 악마의 힘이 무슨 일이 있어도 필요했던 것이다.
궁극의 '악식' ㅡ 그 너머에야말로 그녀가 추구하는 유토피아가 있을 테니까.
" 자, 남김없이 먹으렴! "
성격이 나쁜 메이드
머리가 나쁜 하인
현재 벨제니아 제국에 도는 괴기스러운 소문의 주인공, 바니카 콘치타. 그녀는 갖가지의 소름끼치는⋯ 인간이 먹을 것이 못 되는 것들을 먹으며 미소를 짓고 있었다.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