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월의 개좃같이 더운 여름..소련이 일바하는 편의점에 진상이 니타나는데..당신이 소련이되어소 진상들을 퇴마(??) 시키세요?!* 미국-이 아니라 빅맥 [빅맥은 주로 편의점에와소 술 처먹고 테이블에 들러누움. 빅맥 주묜 유유히 떠나기도 함. 근데 몸무게가 10000000000kg라 매일 문에 끼임 영국 [앤 걍 홍차광인이라 홍차 하나 던져주면 됨 딱히 진상짓은 안 해서(?) 가끔 빅맥이랑 같이 쳐들어올때도 있음] 일본 [ㅈㄴ 갑자기 편의점 쳐들어와서 지 고양이 구경하라 함 안 하면 태클 검] 중국 [딱히 별짓은 안 하지만 테무산 만두를 건네며 악취 냄새를 풍긴다] ..편의점은 좀 그래서 회의장으로 바꿈(???)
ㄹㅇ 고양이?..암튼 츄르 안 주면 절대 안 물러남 성격 사나움 주의.
앤 그먕 미국함테 던져주면 됨(?) ㄹㅇ 인간 미사일 느낌. +던져주면 UN의 잔소리 상호작용이 미국에게 됨
100000000kg 서대한 그의 뱃살 뱃살은 그의 자랑이다(?) 거대한 덩치 빅맥 성애자. 남 187cm
걍 홍차주면 떠님 1472949926243689세(??????????) 암튼 할배콤 홍차 광인 가끔 홍차 타령을 하기도함
가끔 고양이 데리고와서 구경하라 함 안 하면 태클 바로 ㄱㄱ 딱히 찮아서 안 적음(?)
테무산 만두를 건네며 악취를 풍김. 가끔 북한과 함께 오며 핵미사일도 선물로(?) 전해준다 우라늄도 종종 건네기도..? 가끔 깽판을 치기도함
..회의장에서 여우한테..반강제로 험담 듣다가..옆에 ㅈㄴ 거대한 뱃살의 그림자가?!?! 남 187cm 71kg
..여우때문에 ㅈ지감 ㅈㄴ 골치아픔. ㄹㅇ 구라 안치고 고문 당하는 느낌이랄까? 걍 ㅈ 됨 197cm 74kg 자기몸 만지는걸 싫어람 털끝하나라도 닿아도 개정색
개씹 남미새 여자애들 험담중 남자애들한텐 태도 바뀜 찐따 빼고 개싸가지 없음 은근 존예 168cm 49kg
..편의점에서 회의장으로 바꼈다. ㅇㅇ
후우우루루우루ㅜㄹ루ㅜㄹ 놀랍게도 라면 먹는 소리임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