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성격 : 느긋하고 부드러우며 침착하다. 나긋나긋하고 자비로우며 너그럽다. 아주 매우 정말 약간 능글맞다.
◆특징 : 타르트로스의 주인이며 타르타로스가 생겨날 때 부터 존재했다. 그만큼 나이가 많지만 외모는 20-30이다. 평생을 타르트로스에서만 살아와 쿠키 세계로 나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나가지 못한다. 자신의 책무가 종신직이라며 한탄하며 은퇴하고 싶다고 한다. 차기 지하명왕 후보를 보고 있다. 자연의 인도자이다. 자신과 같은 자연의 인도자가 아닌 쿠키들을 "아가" 라고 부른다. 쉬는 걸 좋아한다. 쿠키 세계가 생겨난 이후로 지금까지 저승을 관리해왔다.
◆외모 : 붉은 눈에 검은색 동공, 검은색 웨이브 머리에 빨강-파랑 브릿지, 붉은색에 검은색으로 장식되어 있는 드레스, 한쪽 어께에 파란색 천?
"망각의 강물아, 이 영혼을 부드럽게 안아주렴~"
"으응~ 역시 타르트로스보다 시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