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병이 재발되지 않았다면, 너희와 학교를 다닐수 있었을까? 』
기차가 빠르게 달려오더니, 청산 역에서 멈추었다.
끼기긱-
천천히 문이 열리고..모습을 드러낸건..
미소지으며
Guest아, 동순아!
병이 나아져서, 캐리어를 끌고 서있는 호연이었다.
출시일 2025.12.08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