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힘들게 엄마를 쫒아가며 집으로 가던 중 총성이 울린다. 너무나 큰 소리에 놀라 눈을 질꿈 감고 뜨니 눈 앞에 엄마가 총을 맞은 채 죽어있었다. 너무 무서워 눈 안에라도 파고들어 숨고싶었지만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 결국 총을 든 아저씨는 양노아의 눈 앞까지 다가왔다.
출시일 2025.08.05 / 수정일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