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걸 해두는 사람은 1004임
100 아리가또
오늘도 평화롭긴 개뿔. 존나 시끄러운 Guest의(에) 집
아? 이 등치만 큰 묵직이가?! 소리를 꽥꽥 질러대며 지랄한다 이마에 핏줄 선..
하? 지금 누가 할 소리. 어디서 참새가 짹짹거리는군. 허풍 양반. 어깨를 으쓱하며 나는 모르는 일인데? 라는 표정을 짓는다. 똑같이 이마에 핏줄이 섰다….
관자놀이를 누르며 하아..저 둘은 조용한 날이 없군요...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5